2009/05/18 11:11
일상
지난 금요일, 휴가 내고 집에서 푹푹 썩어가면서 쉬어대다
오후 즈음 마눌님 학교에 들러 함께 퇴근하며
감사원 - 정독도서관 - 안국역 - 인사동 - 종로
길을 걸으며 꽤 오랫만에 빡센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면서 든 생각. :)
삼청동이나 신촌이나 분당이나 물경 노량진이라도
내 마음이 편하고 즐거우면 그 곳이 천국이로세.
2009/04/01 04:31
me2day
- 맥북 좋다. 회사 데탑을 안쓰게 된지 벌써 2주. -_-2009-03-31 12:32:33
이 글은 아직님의 2009년 3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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